2026년 8월 사케연구회 (제16차) 개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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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 10회
작성일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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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사케연구회 (제16차)
「지역을 담은 효모 , 향을 빚다 부제 : 발상지별 효모가 만드는 사케의 향미와 개성」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지역별로 사용되는 다양한 효모의 특징을 살펴보고, 효모에 따라 달라지는 사케의 향미와 개성을 직접 시음하며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지역의 효모가 사케의 향과 맛에 어떤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알아보고, 시음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시음사케]
아라마사 ( N.06)
마스미 카야 (미야사카 주조)
코로 다이긴죠 (구마모토현 주조연구소)
죠젠 미즈노고토시 준마이 (시라타키 주조)
사케 시음과 연구회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지원은 GIIK (글로벌F&B산업연구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GIIK 정회원이신 최종웅 선생님께서 연구 주제에 맞는 사케를 특별히 준비해 주셨습니다.
[특별시음사케]
KAGURA
KAGURA에 사용되는 효모 이름이 쿄우노코이 = 교토의 사랑 /교토의 연 으로
첫사랑의 맛으로 소개되었습니다. 13도 정도의 낮은 알코올과 사과향을 가진 사케이며,
평소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사케를 함께 시음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사케 연구회에는 더욱 흥미로운 주제와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케 문화의 발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GIIK 사케연구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역을 담은 효모 , 향을 빚다 부제 : 발상지별 효모가 만드는 사케의 향미와 개성」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지역별로 사용되는 다양한 효모의 특징을 살펴보고, 효모에 따라 달라지는 사케의 향미와 개성을 직접 시음하며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지역의 효모가 사케의 향과 맛에 어떤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알아보고, 시음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시음사케]
아라마사 ( N.06)
마스미 카야 (미야사카 주조)
코로 다이긴죠 (구마모토현 주조연구소)
죠젠 미즈노고토시 준마이 (시라타키 주조)
사케 시음과 연구회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지원은 GIIK (글로벌F&B산업연구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GIIK 정회원이신 최종웅 선생님께서 연구 주제에 맞는 사케를 특별히 준비해 주셨습니다.
[특별시음사케]
KAGURA
KAGURA에 사용되는 효모 이름이 쿄우노코이 = 교토의 사랑 /교토의 연 으로
첫사랑의 맛으로 소개되었습니다. 13도 정도의 낮은 알코올과 사과향을 가진 사케이며,
평소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사케를 함께 시음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사케 연구회에는 더욱 흥미로운 주제와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케 문화의 발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GIIK 사케연구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